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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임실치즈스쿨 체험기
작성자 김세희 작성일 2015.05.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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혁이와 엄마의 체험기





2015.5.23.
6살 울아들 혁이와 단둘이 임실치즈스쿨을 찾았다..처음 도착할때부터 마지막까지 직원분들 서비스와 친절함을 듬뿍 느끼고 돌아와 더더 기분좋은 하루였다...아빠가 일하는 관계로 혼자가서 부담이었는데 직원분들이 너무 잘 봐주셔서 덜힘든 하루였다~그리고 우왕좌왕 안해도 되고 코스로 일정이 다 짜여있어 더 좋았던거 같다. 뻥튀기 체험, 피자만들기, 치즈만들기, 젖소 우유주기체험, 그리고 울아들이 젤 신나했던 레일 썰매까지 알찬 스케쥴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... 6살아이 울아들이 지루해 하지 않을만한 최상의 체험이었던거 같다 점심때 나온 스파게티는 너무 맛있어서 폭풍흡입을 하고서 배불러 죽는줄~~~ㅋㅋ알차고 재밌는 체헙을 할 수 있게 해준 치즈스쿨 너무너무 감사해용~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직원분들 너무너무 친절해용~^^그래서 더 더 기분 좋았던 하루였네용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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